警察爱情故事
警官的爱情故事,第4页

윙깅조아욧쁍
2018.08.17浏览数 229


강여주
히잉.... 지훈씨이....


박지훈
왜 그래요 여주씨!


강여주
흐엥 그냥 보고싶어써여...


박지훈
ㅎㅎ.. 그런것 때문이에요? 귀엽네..


강여주
사실 아까 가고 있는데 예전기억이 떠올랐어요..


박지훈
그래요? 뭔데요?


강여주
사실 전에.. 제가 가출을했는데 그 할머니가 저를 한달동안 돌봐주셨어요


강여주
근데 이상한게 그때 계속 하루에 몇번씩 누가 문이 부서질 정도로 문을 두드렸어요..


강여주
근데 보니까.. 깡패? 그런 사람들이었어요.. 물어보니까.. 할머니가 너는 모르겠지만 사채업자라구 했어여..


박지훈
아.. 할머님이 돈을 못갚으셔서 깡패들이 왔다 이건가요?


강여주
네...


강여주
근데 지금까지 못 갚으신거면.. 그들때문에 죽지 않았을까요?


박지훈
아... 그렇군요..



박지훈
잘했어요 ㅎㅎ

지훈은 부드러운 손길로 여주의 머리를 쓰다듬는다

쓰담쓰담


강여주
/////


박지훈
이런걸로 얼굴 빨개진 거에요?


박지훈
여주씨 이렇게 귀여운면이 있네요ㅎㅎ


강여주
저도 지훈씨가 이런면이 있을줄은 몰랐어요..


박지훈
왜요?


강여주
처음봤을때는 차가웠는데


강여주
지금은 따뜻한 사람같아서요..ㅎㅎ


박지훈
그런가요?ㅋㅋ


강여주
네 덕분에 기분 좋아졌네요ㅎㅎ 수사 다시 하러갈까요?


박지훈
네 가요


강여주
으윽... 여긴 적응이 안돼..


박지훈
지금은 괜찮아요?


강여주
네... 아까보단?


강여주
지훈씨가 있어서 그런가~?


박지훈
아 뭐에요오...////


강여주
ㅋㅋ 볼빨개진것도 귀엽네요


박지훈
저 안귀여운데용


강여주
귀여운뎅..

탁



박지훈
이래도 귀여워요? (벽쿵을하며)

오늘 짧네요ㅜ 죄송함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