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acaw883산하 님의 케이윌 '말해' 버스킹 무대 정말 멋졌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저 목소리에 저 어깨, 예쁜 니트까지 완벽한 비얼과 가창력이 어우러져 순정만화 주인공 같다는 평이 딱 맞는 것 같아요. 눈과 귀가 모두 호강하는 시간이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