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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首爾三清洞一家咖啡館的訪談中,他們描述了當時溫馨的氛圍,說金惠允像小狗一樣友善地接近他們。哈哈,這就是惠允!哈哈。
제말이 완전 그말이에요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
혜윤이가 강아지처럼 붙임성있게 다가갔군요. 역시 혜윤이네요
강아지 처럼 다가와줬다는 말이 너무 귀엽네요 어떻게 다가갔을지 저도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