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kYak754저도 배기진스와 삐그덕 무대 정말 좋아하는데 써 그렇게 시간이 흘렀다니 신기하네요. 두 곡 다 NCT만의 독특한 매력이 잘 드러나는 곡이라 계속 찾아 듣게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