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你看了《請回答1988》十週年特別節目嗎?據說演員樸寶劍在節目中坦誠地回答了導演羅英錫的問題。當被問及是否經常觀看韓國電影或電視劇時,他猶豫了一下,最終坦白道:「我只看自己參與的作品。」站在他旁邊的演員李東輝被他的坦誠所打動。看到樸寶劍展現出演員應有的坦率,真是太棒了。感覺他對工作的熱愛溢於言表,他的坦誠再次點燃了我對他的愛。希望他以後能繼續展現更多這樣的魅力。
ㅎㅎㅎ 자기애 넘치고 자존감 높은 보거미~~~ 바쁘면 뭐 자기 작품만 볼 수도 있지 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요 솔직하고 재밌어요
제가 나온 것만 본다고..ㅋㅋㅋ넘 귀여운 거 아닌가요? 바빠서 볼 시간도 잘 없겠어요.
솔직한 모습 보기 좋아요 바쁜데 본인 작품 챙겨보는일도 대단한거죠
속마음을 그대로 표현하네요. 솔직한 모습이 재밌어요
재밌는 답변인거같아요. 어느정도 재미를 위한 발언인거같아요
너무 웃겨요 재밌네요 보검님
솔직한 답변이네요 그런데 진짜일까요
보검님이 말하니까 그냥 귀엽네요 이게 다 호감도가 있어야 가능해요
아 박보검 진짜 나르시즘도 가득하네 근데 그럴만도 해.. 솔직해서 좋다
의외의 모습이네요 다른 작품은 안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