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Yak297어르신의 짓궂은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너스레를 떨며 받아넘기는 보검님의 센스가 정말 대단하네요.있어도 없다고 할 거라는 현명하고 재치 있는 답변 덕분에 모두가 기분 좋게 웃을 수 있는 훈훈한 장면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