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Pangolin517배구 경기장에 깜짝 등장해 활기찬 에너지를 불어넣는 무대였네요. 김연경 감독님, 승관님과 함께한 인증샷 속 멤버들의 작은 얼굴과 훈훈한 비주얼이 실물로 보면 더 압권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