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罵了那個變態混蛋
第65集



쓰앵님
"김여주? 어디갔냐"


박은주/19
"모르겠어요, "

쓰앵님
"이 녀석...또 맘대로..!"

타다다닥

안되...거기 가만히 있어 박지민..

내가 곧 갈테니까

기다려


김여주/19
"하아..하.."

후우..

숨을 고른후

초인종을 눌렀다

띵동

...

나와라

(조용)

불안해졌다

띵동띵동

여기 맞는데....

그때 옆집에서 한 아주머니가 나왔다

아주머니
"어? 댁 누구쇼"


김여주/19
"아 .저...김여주라고 하는데...여기 지금 집에 아무도 없어요?"

아주머니
"없으면 또 클럽간거 같은디 . 그 양반은 왜 찾으는 겨?"

까득 까득

손톱을 물어뜯었다

클럽..

클럽..?

몸 안좋긴 개뿔


김여주/19
"네에 감사합니다!"

타다다

뚜르르..뚜르..

띡


김여주/19
-"야 박지민 자주 가는 클럽 어디야"


박찬우/18
-"어? 걔 클럽 갔어요?"


김여주/19
-"사담 닥치고 용건에 대해서만 말해 , 급해"


박찬우/18
-"어...아마 '아미 클럽' 일걸요"


박찬우/18
-"그리구 선배. 즐똥~^^"

뚝


김여주/19
"개 같은 새끼가.."


둠칫둠칫

와씨 이런데를 온다고? 그 새끼가?

잠만 ...이 사람들 많은 곳에서 어떻게 찾아

(두리번두리번)

그때


박지민/18
"...?"


김여주/19
"박지민! 어딨어!"

지민시점

선배?

지금 이 시간에 여길 어떻게...아니 그것보다 내가 여기있는 줄 어떻게 알고..

휙

난 고개를 돌리고 룸으로 들어갔다

눈 마주치면...마음이 바뀔거같아서..

놓지 못할거같아서

자꾸만 생각날거같아서

반대쪽 룸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김여주/19
"박...지민?"

룸에 들어가려하는 순간

뒤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분명 ..나한테 소리지르는 건데


김여주/19
"박ㅈ...박지민 맞지!?야!"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