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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정국

두려움

'El miedo'는 스페인어로 '두려움'을 뜻하는 말이다. 작가가 개인적으로 스페인어를 좋아해서 영어가 아닌 스페인어로 제목을 써 보았다. 스토리 내용은 시한부인 여주와 그녀의 곁을 지키는 정국. 그 둘은 서로를 열렬히 사랑했었다. 하지만 평소 몸이 안 좋았던 여주가 갑작스레 시한부 선고를 받게 되면서부터 겪은 슬픔과 기쁨이 공존하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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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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