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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박우진

살인게임

[살인게임] 평범한 야자 날 의문에 남자에 의해 학교에 갇혀 살인 게임을 하게 된 우리.죽고 죽이는 이 게임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명심해.이 게임은 죽거나 죽이거나야." *이 얘기는 자까의 꿈 얘기입니다. *글 쓰는 것이 익숙하지 않고,학업을 동행하는 자까라 연재가 규칙적이지 않은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이 이야기의 전편인 <살인게임>←꼭 읽고 여기로 와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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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3)
  1. [3]

    제 2라운드-실수

    2018.09.03

    22

    0

  2. [2]

    제 2라운드-진출

    2018.08.24

    29

    2

  3. [1]

    재시작

    2018.08.17

    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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