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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범규

[투바투 범규] 아리도록

기억을 잃었다는 남자를 주워다 살렸을 뿐인데, 자꾸 나를 보는 눈빛이 수상하다. 어쩐지 낯설지 않은 이 얼굴, 우리는 정말 처음 만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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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5)
  1. [5]

    5화. 이 마음은 무엇인지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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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 [4]

    4화. 곁을 내주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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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3. [3]

    3화. 낯선 얼굴, 익숙한 웃음

    2026.08.26

    18

    2

  4. [2]

    2화.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말

    2026.08.25

    19

    4

  5. [1]

    1화. 쫓기는 밤, 손을 내밀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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