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이만큼이나 달려왔네요 :)
1000일이라고 말한 것도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0일이나 더 지났다니…
제가 12라는 숫자 자체를 되게 좋아해서
1200일 챙기고 싶었어요 ṑṑṑ
중1때 가볍게 시작한 일이
고1이 될 때까지 행복하게 하고 있는 게 참 신기하네요
1200일 엄청 오래된 것 같지만
지난날들 생각해보면 금방인 것 같구….
1200일동안 참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감사할거에요 :)

그리고 이제 드디어 12시가 지나 중간고사 하루 전날이네요 으아가각 ㅠㅠ
시험 끝나고 봐요! 다들 굿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