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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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유린
"ㅇ,으윽..."
태형
"일어났어? 유린아-?"
유린
"으응,, 태형아. 무슨일이있엇길래 내가.. 여기에 ...."
태형
" ... 기억안나? 유진이가 널 찔렀어!"
유린
"거짓말 마 ㅎ ,, 유진이랑 비슷한 사람이겠지."
태형
"하영이는 곧 올거야,"
유린
"하영이...? 그게 누군데•••?"
태형
"..? 하영이! 니가 새로사귄 송하영!"
유린
"송하영,, 송하영... 아, 그 전교1등? 재수없는?"
드륵_!
하영
"뭐? 재수없는?"
유린
"너가 뭔데,, 병문안을 와...? 우리 친구 아니잖아!"
하영
"니가 먼저 친구하자 했잖아!!"
유린
"어머머! 얘가 왜이래!! 아악!!"
_ 하영는 흥분했는지 갑자기 유린에게 달려들어
유린의 머리채를 잡고는 시위하였다.
태형
"그만하지 못해?!"
하영
"ㅌ,태형아..! 얘 왜이래? 왜 기억을 못해?"
태형
"방금 듣고왔는데,"
"유린이 기억상실증이래, 돌려놓을 수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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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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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쿵쿵쿵 _ !!
드륵 _ !!!
하영
"조유진 어딨어?!!!"
유진
"왜?"
짜악 _ !!!!
하영
"ㄴ,너.. 너! 때문에!! 유린이 평생 돌아올수도 없는!!"
"기억상실증이래!!! 알아?!"
유진
"!!...."
수근수근이수ㄱ.._!
_하영이 울분을 토하며 하는 말에, 하나같이 아이들이
유진이를 욕하고 비난하기 시작했다.
하영
"피식-!] 어쩌냐? 니가 갚아야 할 몫들이 더 생겼네?"
"아이는 지웠어?"
유린
"야."
휙 _ !
하영
"!!!! ㅇ,유린아..!!!"
짜악 _ !!
_ 아까보다 더 날카롭게 쎈 마찰음이 울렸다
하영의 뺨엔 손바닥 모양이 나고, 볼엔 약간에 스크래치가 났다
유린
"너 자꾸 내 친구도 아니면서, 변호하지 말라고."
"기분 존ㄴ 쫑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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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게와서 미아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