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벼리 작가의 소재 창고

Episode. 음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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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을 거라고 말해줘요 




당신이 괜찮으면, 




나도 괜찮으니까.








사랑하지 말아야 할 사람을 열렬히 사랑하다 



" 하여주 너 제정신이야?! " 


" 어 나 그 어느 때보다 너무 제정신이야. " 





나, 그 사람을 사랑해. -

내 어머니 때문에 유괴라는 고통을 겪어야 했던 그, 그는 나를 원수의 딸로 보고 복수를 위해 사랑을 말했지만, 나는 그를 누구보다 진심으로 사랑했다 그런 나를 그는 내 어머니에게 내려진 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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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벌, 벌이 아니고서야 이렇게 미치도록 당신한테만 내 심장이 뛸리가 없으니까요 "

 

" 끔찍하군, 내 앞에서 뻔뻔하게 사랑이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