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잘 선배

“일진”

병원에서 회사 도착 후 • • • • •

비서: 회장님 괜찮으세요..?

여주: 응ㅎ 괜찮아

비서: 죄송해요.. 제가 좀만 더 빨리 들어갔었으면..

여주: 나 괜찮으니까 빨리 일해ㅎ

여주는 착한 회장으로 소문나있다

“화 한번 내지 않는 회장”으로

그리고 저녁 6시 • • • • •

모두가 퇴근하고 지민과 여주는 업무를 좀 더 한다

그리고 8시 • • • • •

지민: 박여주 우리도 갈까?

여주: 그래

그리고 회사를 나가는 지민과 여주다

차를 타고 가다 편의점에 들린다는 여주다

지민은 같이 가자고 한다

딸랑 -

편의점 알바생: 어서오세요~

여주와 지민은 먹고싶은걸 고르고 계산을 하고 나왔다

퍽퍽 -

골목에선 누군가 때리는 소리가 들렸다

여주: 오빠... 무슨 소리가 들려

지민: 이거... 때리는 소리 맞지?

여주와 지민은 그 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갔지

그러자 완전 피떡이 된 사람 한명과 또 다른 3명이 있었다

여주: 저기요 다들 그만 하시죠?

하지만 여주는 이때는 몰랐다

“걔네가 누군지”

???: 뭐야? 박여주?ㅋ 오랫만이다

여주는 걔네가 누군지 보자말자 손을 떨었다

지민: 박여주 왜그래

여주: ㅇ..아무것도..ㅇ..아니야..

사실 걔네는

“중학교때 여주를 괴롭히던 일진들”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