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다음날 • • • • •
부스스 -
태형: 흐아암... 지금 몇시지..?
태형: 9시....
태형: 여주야... 일어나....
여주: 우웅.... 지금 몇신데...
태형: 9시...
여주: 9시면 좀만 더 자자.....
태형: 오늘은 밥먹고 실컷 놀기로했잖아...
여주: 알게써어..
태형은 비몽사몽한 여주를 데리고 화장실로 간다
태형: 양치해
여주: 웅...
태형: 아직 졸려?
여주: 네엥....
태형: 자 아해봐
여주: 아아....
태형이는 졸린 여주를 양치를 해줬다
태형: 이~
여주: 이이.....
준비 중 • • • • •
태형: 됬다 이제 세수하고 닦고 나와
여주: 엉야...
태형은 다 씻어서 옷을 갈아입으러 나간다
그리고 여주도 화장실에서 나왔다
태형: 아가, 이제 옷갈아입고 나와
여주: 웅
그리고 여주도 옷을 다 갈아입고 • • • • •
여주: 이제 가자!
태형: 응ㅎ
그리고 밖에 나온 여주와 태형,
여주: 우리 어디갈거야?
태형: 음.. 바다?
여주: 오오 좋다!!
태형: 그럼 가자
그리고 태형과 여주는 바다로 갔다.
바다 도착 후 • • • • •
여주: 우와.. 바다 너무 예쁘다ㅠㅠ
찰칵 -
찰칵 -
여주: 우와.. 사진도 엄청 예쁘다!
태형: 신났네ㅋㅋㅋ
찰칵 -
여주: 응?
태형: 너가 너무 예뻐서
여주: 뭐야...
태형: 사랑해
여주: 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