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형: 헉...헉.. 여주야 괜찮아?
여주: 오...빠..?
태형: 다친데 없지??
여주: 응ㅎ 나 멀쩡해!!
일진: 남자 잘 밝히는건 여전하네..ㅋ
여주: 야 말조심해ㅋ 너나 이런 짓하고 다니는거 여전하네
정국: 헉...헉.. 아 태형이 형!! 쫓아오다 놓쳐서 한참 찾았잖아요!!
여주: ..? 전정국??
정국: 어? 뭐야 박여주?
여주: 꺄아아!! 전정국!! 오랫만이다!! 우리 한 2년만인가?!
그리고 정국에게 달려가 정국을 안는 여주다
그리고 뒤에서는 따가운 시선이...
태형: ..... (이글이글)
태형: (여주를 떼어내며) 여주야 일로와
여주: 앗 미안 너무 반가워서 나도 모르게 그만.. 헤헤
여주: 그리고 우리 완전체다!!
정국: 그건 그렇고 얘네는 누구??
여주: 중학교때 걔네
정국: ???
정국은 넘어져 있는 일진에게 가까이 갔다
저벅저벅 -
일진: ㅅㅂ...뭐야..
정국: 이 ㅁㅊ년이 아직도 이 ㅈㄹ하고 다니냐?
일진: ㅈ...전정국...?
정국: 오 뭐야ㅋ 나 기억하네?ㅎ
일진: ........
지민: 정국이 보니까 아무말도 못 지껄이네?
일진: 그쪽은 누구신데 아까부터 ㅈㄹ이세요..
지민: 나 박지민ㅎ
일진: 그게 누군데
일진2: ㅇ..야 저 선배..
지민: 나 모르나봐?ㅎ
일진3: 저 선배 중학교때 소문난 일진이라고..;;;
지민은 옛날에 여주가 왕따 당하는걸 알고
여주 몰래 항상 뒤처리를 해줬다
왜냐하면 자신이 뒤처리 하는걸 여주가 알면
여주는 자신이 더 따를 당할거라고 하지말라할거기 때문에
항상 여주가 없을때 뒤처리를 해줬다
그래서 여주가 중2때는 일진3명 빼고는 건드는 애들이 없었다
그리고 지민이 졸업하고,
정국이는 여주를 항상 지켜줬다
그게 지민의 부탁이었으니까
다시 현재로 • • • • •
일진: ㅈ..지민 선배...
지민: 내 이름 부르지말아줄래 너같은 애들한테 내 이름 불리기 싫어서ㅎ
여주: 뭐야.. 서로 아는사이?
지민: 나중에 다 설명해줄게ㅎ
여주: 응!!
지민: 정국이랑 김태 우리집 ㄱ?
태형: ㅇㅋㅇㅋ
정국: 좋아요
지민: 야 니네 여주 한번만 더 건드면 그땐 니네 아예 죽여버릴거야 알겠어?
일진들: ㄴ..네..
지민: 얘들아 우린 가자
여주: 어 빨리 가자 힘들어
지민: 그래ㅎ
그리고 여주는 일진들에게 말한다
여주: 내가 말했지? 이젠 복수도 할줄안다고..ㅎ 담부턴 알고 나대라ㅋ
그말을 남긴채 가는 정국,지민,태형,여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