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잘 선배

“고기”

1시간 후 • • • • •

태형: 이제 슬슬 밥 먹으러 갈까?

여주: 웅

태형: 뭐먹을까? 

여주: 음... 제주도 왔기도하고, 마지막날 이니까.. 고기먹자!

태형: 뭐야 그게ㅋㅋㅋ

여주: 고기이..

태형: 알게써 고기 먹자~

여주: 아싸!

태형: 그럼 마트가서 장보자

여주: 조아

마트 도착 • • • • •

태형: 음.. 일단 뭐 먼저 사야하지...

여주: 엇 여기 감귤초콜렛이랑 감귤있다

태형: 먹고싶어?

여주: 아니, 박지민이 먹고싶다해서 사갈려고 

태형: 우리 먹을것도 살까?

여주: 웅

그리고 귤 두박스, 초콜릿 두 박스를 집어들어 카트에 넣었다.

여주: 그리고.. 고기랑 쌈 정도만 사면 되겠다!

태형: 술도 사ㅈ...

퍽 -

여주: 조용^^

태형: 넵

여주: 일단.. 고기랑.. 쌈하고.. 콜라?

태형: 조아

여주: 뭐 더 먹고싶은거 없어?

태형: 난 없엉

여주: 그럼 계산하고 가자






호텔로 돌아와서 • • • • •

여주: 으어.. 힘드러..

태형: ㅋㅋㅋ힘들어?

여주: 우웅...

태형: 먹고 얼른 자자

여주: 녜엥

치이이 -

여주: 아.. 고기 냄새 쩐다

태형: ㅋㅋㅋㅋㅋ

여주: 나 채소 씻고 올게 기다려

태형: 웅웅

그리고 여주는 채소를 씻으러 갔다

5분 후 • • • • •

여주: 우와.. 고기 냄새..☺️

태형: 거의 다 구웠으니까, 기다려

여주: 네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