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잘 선배

“평화”

하지만 여주가 한말을 들은 태형과 지민이다

지민: .....

지민은 여주가 많이 힘들었다는걸 알았겠지

태형: .....여주야 우리 이제 교실갈까?

여주: 아니야 아직 안돼

여주는 여우희 머리 끄댕이를 잡는다

여주: 이젠 나대지마ㅎ 행동 똑바로 하고 다니고

그러고는 놓아준다

여우희: ......

여주: 오빠들 이제 가자!

그러고는 교실로 가는 여주다

그리고 하교시간 • • • • •

여주: 아으.. 이제야 좀 평화가 찾아왔네

지민: 박여주... 이젠 다 컸네ㅎ

여주: 왜 나 애기 취급하냐..?

태형: 아니야 너 나한텐 아직 애기야

여주: 오빠한테만 애기겠지이...

태형: 아가, 너무 귀여워

여주: 뭐래..//

지민: 하... 고통스러워

라고 하며 먼저 앞으로 걸어가는 지민이다

태형: ㅎㅎㅎ

여주: ㅎㅎㅎ

지민: 이렇게 가도 별 소용이 없네




이건 좀 짧게 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