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날
여주: 우와~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금요일!!
태형: 금요일이 그렇게 좋아?
여주: 네!!
태형: 그래ㅎ 너가 좋으면 나도 좋아
지민: 염장질.. 꼴보기 싫어
어느 순간부터 여주와 태형이 사귀는걸 아는 지민
여주: 야 박지민 조용히해
그렇게 티격태격하며 학교에 도착 • • • • •
여주: 선배 나중에 봐요! (속닥)
태형: 여주야 왜 선배라 불러..? (속닥)
여주: 그럼 이제 오빠라 부를까? (속닥)
태형: 당연한거 아니야? (속닥)
여주: ㅎ.. 나중에 봐요 오빠 (속닥)
라고 하며 부끄러운지 쌩하고 교실로 뛰어가는 여주다
태형: 저래서 안 좋아할 수 없다니까..ㅎ
지민: 꼴볼견들..ㅎ
그러고 점심시간 • • • • •
여주: 선배! 맛있게 먹어요
태형: 너도
그리고 하교시간 • • • • •
여주: 으아 낼 토요일이다 토요일!!
정국: 좋냐? ㅋ
여주: 완전!!
태형: 야 박짐 나 오늘 너희집에서 자도됨?
지민: 맘대로 하삼
그리고 집에 도착한 여주, 태형, 지민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