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우리도 고3이 되었다
여주: 전정구욱!!
정국: 아 왜
여주: 놀자놀자놀자놀자놀자놀자
정국: 귀찮아
여주: 아아.. 놀자..
정국: 아니.. 친구 좀 사겨
여주: 싫은데ㅎ
정국: ......뭐하고 싶은데
여주: 배고파
정국: 매점 갔다와
여주: 헐 어떻게 나 혼자 보내...
정국: 하.... 가자...
여주: 우와악!! 좋아!!
신나서 먼저 달려나가는 여주다
정국: 저런...돼지..
그리고 멀리선
여주: 야! 빨리와!!
정국: 아 간다 가!!
그렇게 우린 여전하다
한편 지민과 태형
지민과 태형은 여전하다
지민과 태형은 알바를 하고 있다
그리고 예전과 변함없이 우리는 다 같이 잘 지내고 있다
그렇게 우리는 모든것이 여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