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드티 선배를 짝사랑 합니다

5월 5일 : 꼬맹이 날

오늘은 어린이날이다. 이미 훌쩍 커서 17살이 되어버린 나는 올해도 쥐뿔도 없이 있을 줄 알았건만 우리의 후드티 선배는 나에게 문자로 "꼬맹이날 축하해", "이건 꼬맹이날 선물"이라며 츄팝츄스 쿠폰을 주었다. 사탕, 별로 안 좋아하는데 왠지 사탕이 좋아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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