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드티 선배를 짝사랑 합니다

11월 27일 : 아 이런 시밤바

아니 알고보니까 옆에 있던 여자가 태형오빠 엄마래 시밥ㅂ...... 내 선물 사는 거 아니고 태형오빠네 부모님께서 곧 20주년이라고 어머니께서 아버지께 주실 향수 고르려고 따라 나온 거였다네...ㅆ 아니 근데 태형오빠는 부모님 닮아서 저렇게 잘 생긴 거였어!?! 아놔 진짜 어머님 왜케 젊으시냐고... 이런 시밤바 같으니라고.. 나 지금 태형오빠 어머니한테 질투한 거잖아.. 아놔 진짜악!!!! 이건 평생 비밀임...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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