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아프게 해줄게

아가 아프게 해줄게

그는 그 말을 끝낸 뒤 내 옷을 잡아 뜯었다
난 놀란 표정으로 그를 바라보았지만
그는 사냥감이라도 본듯한 표정으로 내 몸을
자세히 훍어보았다 이윽고 그는 식칼을
들고 오더니 내 쇄골라인에 칼을 갖다대더니
이내 쇄골을 찌르기 시작했다
.
.
.
-푹
.
.
.
-푹
.
.
.
-푹
.
.
.
거침없이 그가 칼을 사정없이 찌르고 있다 
이내 내 쇄골은 피범벅이 되어가고 있었다
그는 만족스럽다는듯이 피를 핡아가며
고통으로 인해 흐르는 내 눈물을 
손으로 닦아주었다
.
.
.
.
.
.
.
.
.
"흐윽...흡.....아...파......"




















"아파? 조금만 참아ㅎ 더 감상한 뒤에 치료해줄테니까"
photo

















(그는 내 머리를 가볍게 쓰다듬으면서 말했다 그는 몇분 더 감상하다가 이내 구급상자를 가져왔다 그는 내 쇄골에 있는 상처부위를 익숙하다는듯이 지혈했고 심지어 마취주사까지 있었다 그는 상처부위에 마취를 한 뒤 상처부위를 꿰매기 시작했다 의사라도 말해도 믿을만큼 정말로 깔끔하게 꿰맸다 그는 내 이마이 입맞춤을 한 뒤 다시 내 입술을 덮쳤다)





















"웁....츄릅....츕....."
























"푸흐..힘빼 아가,더 깊게 키스해줄게"
photo




















(나는 혀의 힘을 뺐다 그의 혀는 내 입 구석구석까지 탐했다 나는 그의 키스에 정신이 혼미해졌다 그의 입술이 떨어졌을때 타액이 뚝 떨어졌고 그는 이내 날.......뒷일은 알아서....)

















"이제 넌 내꺼야 그 누구도 내어주지 않을거야,사랑해 정연지"
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