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 or 사랑 ; 국뷔

EP.4 ( 수정 )

태형은 또 맞기 싫어서 정국의 말을 잘 듣는척하였다


"아, 맞다"

"나 일이있어서 잠시 나갔다 올게"

"탈출하면 너도 죽고 나도 죽어, 알겠지 태형아?"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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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은 생각했다



어짜피 여기서 죽나 나가서 죽나 똑같이 죽는거잖아

곧 뒤질 모기같은 인생, 시도는 해보고 뒤져야지



그 시각 정국이는








〔 어짜피 여기서 죽나, 치직.. 나가서 죽나 똑같이 죽는거잖아

곧 뒤질 모, 칙..치직,.,기같은 인생, 시도는 해보고 뒤져야지..칙... 〕





"우리 태형이가 아주 깜찍한 짓을 하고있네?"

"숨바꼭질 하자는건가?"











아 씨..뭐야 갑자기 소름 돋는데?

아니 그게 지금 문제가 아니야 일단은 내 폰부터 찾아야지



태형은 cctv와 도청기는 생각도 못하고 열심히 핸드폰을 찾고있었다




"우리 태형이 너무 깜찍하다"

"저런 희망찬 표정을 언제까지 유지할수있을까?"

"음..일단은 우리 태형이 놀라지않게 힌트를 줘야겠네"
 




어! 내 폰 찾았다ㅎㅎ

이제 탈출을 해볼ㄲ...

이게 뭐야...






『 태형아 나랑 숨바꼭질 하고싶었어?』





미친 뭐야?!

아, 설마 cctv랑 도청기야?





【 빙고 - 맞았습니다】






....어쩔수없네, 몰래 나가다가 들켰으니까, 나랑 내기 하나만 하자.


전정국, 너가 나를 2틀안에 찾으면 난 앞으로 니 소유물이 되는거고





【으흠 - ?】






너가 날 2틀안에 못 찾으면 나 말고 다른 남자 찾아서 집착해





【뭐..그래, 어짜피 넌 하루만에 잡힐테니까】




5시간뒤에 열심히 날 찾아봐~ 난 절대 안 잡힐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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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추격물로 바꼈네요...

『 집착 → 감금 → 내기 → 탈출 → 추격 → ?? →?? →?? → ?? 』

지금까지 생각해놓은 스토리들이고요

만약에 저 스토리들을 끝내면 
2기로 육아물 아니면 급전개로 소설안으로 들어가는 내용으로 써볼려합니다

많이 봐주셔서 감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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