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광공인 척

02. 하는 척

실화입니다. 근데 지금 생각하고 있는 그거 아니에요.









한가로운 주말이지만,


여주와 태형이는 전혀 한가로워 보이지 않았다.


한명은 거의 울고 한명은 화를 내며,


둘은 한창 땀을 빼고 있는 중이였다.






"야.. 힘들다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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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아..! 살려줘,,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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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뭘?"






"조금만 쉬었다가 하면 안돼..?"







"뭘 쉬어; 이제 시작인데"-






"야.. 으... 좀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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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번하고 뭘 천천히야;"






"힘들다고; 난 연약해;

거기..거기에 날 눕힐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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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창에게 피티받는 중이였다고 한다.






"내 팔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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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티 개같...아니, 여름이였다.


















아니 슨상님들 병맛물 좋아하시는구나?

그리고 이해 못했다면 굳이 이해하려하지 말아요 ^^



손팅은 뭐다? 매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