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달이 되니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있었다.
여주: 날씨가 좀 풀렸네. 이제 겨울 옷 슬슬 정리해야겠다.
부엌에서 설거지를 하고 있던 정국이 안방으로 고개를 쏙 내밀고 말했다.
정국: 겨울 옷 정리하려고? 같이 할까?
여주: 그래.
같이 정리를 하던 중 여주는 작년 여름에 입었던 민소매 원피스를 발견했다.
여주: 이거 진짜 이쁜데. 빨리 여름되면 좋겠다.
정국: 너무 노출이 심하지 않아..?
여주: 별로..? 근데 너 얼굴은 왜 빨개져 ㅋㅋㅋㅋㅋ
부끄러워하는 정국

# 츤데레 태형
3월달이 되니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있었다.
여주: 날씨가 좀 풀렸네. 이제 겨울 옷 슬슬 정리해야겠다.
부엌에서 설거지를 하고 있던 태형이 안방으로 고개를 쏙 내밀고 말했다.
태형: 정리 하려고? 같이 하자.
여주: 좋아.
같이 정리를 하던 중 여주는 작년 여름에 입었던 민소매 원피스를 발견했다.
여주: 이거 진짜 이쁜데. 빨리 여름되면 좋겠다.
태형: 씁. 어디서 그런 옷을 입으려고. 절대 안 돼.
여주 절대지켜. 허락 하지 않는 태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