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의 미로 속에 갇혀

3. 꽃

-다정 정국

정국과 데이트 중이던 여주.
저 멀리 보이는 예쁜 코스모스 꽃밭을 발견한다
여주: 정국아 저기 코스모스 봐봐!
예쁘다..
정국: 벌써 코스모스가 피었네!
근데 네가 더 예뻐 여주야.
정국은 이 말을 끝으로 여주에게 가볍게 입을 맞추었다.
정국: 저기 가서 서봐. 사진 찍어줄게!
누가 꽃이고 누가 여주인지 모르겠다ㅎㅎ

꽃이 예쁘다고 하니까 여주가 더 이쁘다면서 뽀뽀해주는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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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 태형
태형과 데이트 중이던 여주.
저 멀리 보이는 예쁜 코스모스 꽃밭을 발견한다.
여주: 태형아 저기 코스모스 봐봐!
예쁘다..
태형: 그러게 이쁘네
여주: 내가?ㅎㅎ
태형: 아니, 코스모스가.
여주: 치..
여주는 꽃밭을 구경가기 위해 꽃밭으로 뛰어간다.
태형은 그런 여주를 몰래 찍으며 보일락말락 웃는다.
태형: (혼잣말)예쁘네. 코스모스보다 더.

살짝 미소지으며 꽃밭을 구경하는 여주를 지그시 바라보는 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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