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믿고 나댈까,아가?

저기 오늘 첫날인데요....


안뇽하세여~제가 돌아왔어요~!
스토리가 기억 안나신다면 전편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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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왜 세상을 다 잃은 표정일까..?"





"전..세상을 잃진 못합니다.도련님"





"그래,넌  못 잃겠지."





"네~제가 뭘하면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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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자,이거 다 읽어놔"
"8 시까지 ㅎ"






"예..?이걸 다...읽어..읽어놓으라고요?"


'에이...설마~아니겠지,지금 3신데..!'

'아무리 싸가지라도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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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빠들이 니가 공부를 그렇게 잘한다고 하던데?"

"그러니까  잔말말고 읽어"






"ㄱ..그건..!"

'틀린말은 아닌데...'

'아니지...큰일난거잖아..!'









"읽어놔~ 안읽으면 너만 손해일테니ㅋ"

(철컥)










"아오..!저 끝에 ㅋ 뭐야아!"
"싸가지!!"








(벌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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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응~?박여주?"





"ㅊ..책이 싸가지 없다고요..ㅎ"
"그냥...읽을께요..!"




"그래~다 읽어~"





○●○●○●○●●○●●○





그렇게 5시간 후...










"어후....ㄷ..다 읽었어..!!"
"죽겠다..조금은..자도 되겠지? "



(코오..)











< 그렇게...8 시 >


(철컥)






"박여주~다 읽었냐...?"

"뭐야,자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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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못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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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으..?"

"ㄷ..도련님..?!언제부터!"








"아,깼네..책은?"
"다..안읽고 이렇게 잔건 아니겠지."




"아,다..외웠습니다"




"그 책을...다 외..외웠다고?"




"네? 네...외우라는거 아니셨나요?"





"어떤 내용이였어?"




"제국에..B 귀족들의 가문과 업적,그리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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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다 외웠..."


'그냥 골려주려고 한건데'

'얜 정체가..뭐야'








"그런데 어디 가십니까..?"
"옷이...ㅁ.."

'옷이...몇백은 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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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귀족 파티있어"
"왕궁 홀에서"





"그러세요..??!!!조심히 다녀오세요!도련님~"

'아싸! 해방이다!!'





"너도 가야지,뭘 잘다녀와"





"ㅇ..어딜간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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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파티~"

"어서 준비시켜,윤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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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죠,여주양"

"도련님께서 준비해두셨습니다"



"자..잠깐만요..!!"





☆☆☆☆ ☆☆☆☆☆☆





{예고}


_옷이..이게 뭐에요..?


_박여주,네가..!


_ㅇㅇ님이 뭔데요?


_ㄷ..도련님..!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