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믿고 나댈까,아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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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어서"




"......."






"뭐해..?어서타지 않고."





"네,네.."




"저기...감사합니다,도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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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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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인사는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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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읏차....너."
"아니다,어서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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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셨습니까,도련님"
"연회는 어떠셨습니까?"







"......(까득)"
"죽였어야했는데..."






"여주양,얼굴이 그게."





"그만.박여주 너 네 방으로 가"






"민비서,의원을 좀 올려줘요"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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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련님 또 다치셨습니까?"
"이번엔 또 뭔데요!!!"






"김의사,그게"






"팔?어께?아니다,
또 칼쓰셨어요?!!!"





"김석진!!!"







"....왜요!!"







"오늘은 나 아니야."

"저기."





"헤에에?.....예쁜 아가씨?"

"그 소문이 파다한?"





"아,안녕하세요...박여주라고 합니다"




"전 김석진이고,김의사라고 불러주면되요"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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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사,그 소문이 뭐야?"




"어?지민도련님.계셨어요?"




"김의사,왜 우리는 존재감도 없는거야?"



"인기척이라도 내셨어야죠"

"근데,우리라뇨...?"



"나,나.전정국"




"아,알겠습니다"

"맞다.그 소문이요?"

"이 아가씨가 태형도련님과 그렇고 그런사이...

라..고"




"네..?!?!"




"그렇고 그런사이..?!"




"모..모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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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그런 소문 퍼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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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일까,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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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뭐 그럴필요까지야"





".....니가 왠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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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그런데  치료는..어떻게"




"아,다 됐어요.아가씨"





(우당탕탕!!!!)




"무슨일이야."



"도련님! T귀족회의에서 일이.."




"뭐?..하...알겠으니까 마차 대기시켜"




"김태형,수고해라ㅎ"



"박지민.넌 나 없다고 좋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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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따라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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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다쳐선 어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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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덕)

"여기있어.쓰러질것같이 해놓고는..."






"도련님 마차 준비 되었답니다"






"나 간다.조용히 있어라"




"얼른 다녀와"




"읏차...나도 가봐야해."

"아버지가..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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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끄덕)"

"말대꾸하지말고.ㅎ"




○●○●○●●○●○



"그럼...지민도련님은 어디 안가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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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ㅎ난 한가해"

"왜,내가 어디 갔으면 하는거야?응?"





"아니요!"

"저,저는 먼저 올라가 보겠습니다"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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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예?비서니까요ㅎ"

"밀린일.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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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해야겠어?"

"아픈데..."




"ㅎ제 할 일입니다"

"괜찮아요."

(스윽)





[팔을 더 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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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같이해."

"내 옆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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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구평댓 잊지 않았죠?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