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없는 가수, 서울은 누구인가?

2장. EP6 서울에 대한 단서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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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설주나 씨한테서 연락이 오기를 기다려야 겠네요.연락이 언제 올지 모르니,오늘은 집으로 돌아가세요.만약에 설주나 씨한테서 연락이 온다면,바로 저한테 연락 주세요"


자신의 셔츠 주머니에서 명함을 꺼내 한빛한테 건넨다.

지금으로써 태형 있는 일은 설주나의 연락을 기다리는 일밖에 없었다.설주나를 만나 확인을 해야 다른 사람을 찾아 있기 때문이다.


.알겠어요.바로 연락 드릴게요"


연락한다는 말을 뒤로 정중하게 태형에게 인사를 건넨 한빛은 자신의 가방을 챙겨서 사무소에서 나갔다.

한빛이 돌아가고 사무소 안에 혼자 남게  태형.한빛의 연락을 기다리면서 서울에 대한 단서가 있는지 알아본다.태형 아무리 좋은 실력을 가진 탐정이라고 해도 가수 서울의 정체의 관한 자료들은 찾을 없었다.무언가를 계속 생각하던 태형 서울에 대해서 찾는 포기하고 서울일지도 모르는 설주나에 관한 기사나 자료들을 찾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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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생각했던 것보다 설주나와의 만남이 쉽지 않겠네"


여러곳에서 기사를 원한다는 연락이 끊기지 않고 있을 텐데...과연 설주나가 한빛 씨랑 인터뷰를 하겠다고 할까?


공식적인 사건에 긴장을 건지, 태형 혹시라도 한빛의 권한을 요청을 받아주지 않으면 어떡할까라는 생각에 초조하게 한빛의 연락을 기다린다.새까맣게 타들어가는 태형 마음을 모르고,시간은 야속하게 째각째각 흘러만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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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사담]

저 기사를 만드느라 고생은 했지만, 여러분을 위해서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댓글 많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