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44
"_새벽 4:44_" -3회-

0807월요일
2018.09.09조회수 69


한신비
"하암!~ 저 잤어요??...;;"


박우진
"응...정말!~잘 자든데?.."


한신비
"근데...오늘 무슨 요일이죠??"


박우진
"오늘 월요일 인데?....왜? 무슨 문제 있어??"


한신비
"헐...ㅠ 안 깨워주고 뭐했어요!..오늘 학교 가야하는데ㅠㅠ"


박우진
"빠지면 되지.! 오늘 쉬어~☆"


한신비
"말이 쉅죠ㅠㅠ 근데...지금 몇시에요??"


박우진
"1시 좀 넘었어... 왜?. "


한신비
"하ㅠ 진짜 망했다...어떻게 할거에요!"


박우진
"왜?...학교 빼면 되지!...그게 어려워?"


한신비
"하...말이 안 통하네?..-"


박우진
"그럼 학교 안 가게 해줘??"


한신비
"그걸 어떻ㄱㅓ...잠깐 요정이였죠?"


한신비
"그럼 제발 학교가기전으로 되돌려 줘요ㅠㅠ"


박우진
"근데...굳지 갈려고 하는 거야??..보통이면 다 학교 빼고 싶어하는데??-"


한신비
"오늘은 꼭 가야되요....진짜 중요하단 말이에요.." (진지)


박우진
"알겠어....;;" (휘파람을 분다)


한신비
"지금 몇시에요??"(시계를 본다)

07:00 AM

박우진
"7시 이제됐지??"


한신비
"하...살았다ㅠㅠ 큰일 날뻔 했네..."


박우진
"너 학교 안 가면 죽기라도 하겠다? 아주..."


한신비
"네 전 죽을 수도 있어요....그냥 알려고 하지 마세요...."


박우진
«뭘...저러게 심각하게 말하지?...»


한신비
"전 학교 갈게요....나중에 봐요..."


박우진
"기운없어 보이네...도대체 무슨 일이지?..."


박우진
"걱정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