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녀가 우리학교 선생님
어떤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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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
병맛육아일기


2020 02 17 임신 10개월차

별이의 일기

오늘.. 드디어 윈드, 스타 보는날....

와 씨... 긴장 되네...

휘인누나 제발 다치지만 않았으면..


문별이
"하... 제발.. 진짜..."

_아이 낳는 날


정휘인
"안녕하세ㅇ...으윽,,"


문별이
"누나, 많이 아파요?.."


문별이
"아..어떡해애...."


정휘인
"우응..괜찮아악....흐으...,,"

의사
"정휘인님, 들어오세요,"


정휘인
"네...ㅎ"


문별이
"ㄴ..누나..."


정휘인
"응?.."


문별이
"난 아기 상관없으니까, 누나만 다치지 마요"


정휘인
"ㅎ, 안다쳐 걱정마 문별이"


정휘인
"내가 너 두고 갈거 같아?"


문별이
"아니... 그건 아닌데에...."


정휘인
"그럼 걱정 마시고,"


정휘인
"갔다올게,ㅎ"


의사
"산모분, 누우세요"


정휘인
"네,( 긴장 "

의사
"긴장하지 마시고,ㅎ"


정휘인
"네,ㅎ"


정휘인
( 누움

의사
"산모분, 이제 아이 낳을거에요"

의사
"힘 주시고, 많이 아플건데 잘 참아요"


정휘인
"네,"

의사
"자, 시작합시다"

의사
"산모분, 힘 주세요"

의사
"힘 꽉 주세요"


정휘인
"네ㅇ..으흑...."

의사
"남편분 들어오세요"


문별이
"ㄴ..네"


문별이
"누나, 많이 아파?"


정휘인
"ㅇ..으응...으흑..."


문별이
"손 잡아 줄게요, 손 줘"


정휘인
"우응...흐으...( 손 꼭 잡음 "


정휘인
"으윽...흐"

의사
"산모분, 힘 더 주세요"


정휘인
"네에...으흑...."

의사
"조금..더 줘야하는데..."

의사
"남편분 머리 대주시고,"

의사
"산모분, 머리 잡아땡겨도 됩니다"


문별이
"ㄴ..네?...( 두렵 "

의사
"그래야, 안아프게 빨리 낳죠"


문별이
"ㅇ..아... 네"


문별이
"ㅁ..머리, 잡아요,..( 머리를 대줌 "


정휘인
"으응....하으...."


정휘인
( 머리 잡아당김


문별이
"ㅇ..으윽..."

의사
"산모님, 힘 더 주세요"


문별이
( 원망하는 눈빛으로 의사를 쳐다봄


정휘인
"네에...흐흑...( 세게 잡아당김 "


문별이
"으읍...( 참는중 "


문별이
( 참아라.. 참으면 복이 올것이ㄴ..(?)


정휘인
"으흑....( 많이 세게 당김 "


문별이
"ㅇ..아 아아,... 아악..."


문별이
"ㅇ..아.... 아악...으으.."

의사
"남편분 참으세요,"


문별이
"아아악!!! 탈모온다ㅏㅏㅏㅏ"

의사
"참으세요"

의사
( ㅎ.. 곧 나처럼 되겠군.. - 16화 참조_

의사
"조금만 더 참아요"


문별이
"네엡...으흑..."


문별이
"머리카락... 내 머리카락ㅇ....( 서럽 "


정휘인
"으으윽... 아파아..."

의사
"마지막으로 힘 한번만 가장 세게"


정휘인
"으흐으윽... 아아악..."


문별이
"끄아아아ㅏㅏㅏㅏㅏㄱ"


문별이
"나 탈모온다ㅏㅏㅏ... 나 살려ㅕㅕㅕ"



정휘인
"후우....으으..."


문별이
"........"

의사
"예쁜 따님, 잘생긴 아드님을 얻으셨네요"

의사
"축하드려요"


문별이
"ㄴ..네.. 감사..드립..니...다....."

의사
"산모님, 푹 쉬시고요, 남..편분도.... 푹 쉬세요"


문휜
"네....."


문별이
"얘가 태명이 스타였나.."



의건이
( 새근새근


정휘인
"그럼.. 얘가 윈드?.."



용서니
( 새근새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