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이 준 해피앤딩
2. 우연

효낭
2018.07.22조회수 43

공항 밖


오여주
"공항 도착!!"


배주현
"와!! 도착!!"


오여주
"안녕하세요. 님의 일일..아니 2박3일 여행 가이드 오여주 입니다."


배주현
"어..? 갑자기?"


오여주
(무시) "자 절 따라오세요"


김태형
(남주 시점) "갑자기 왠 여행을 가?"


박지민
"그냥 기분전환 할꼄.."


김태형
"아 그럼 니 혼자 갔다 오면 되잖.."


박지민
"어? 뭐라 했어?"


김태형
"아니야"


박지민
"아 김태형 같이 가"


오여주
(여주 시점) "여긴 어디?"


배주현
"김포 공항!"


오여주
"아 고로쳐 김포공항이죠. 여기 보시면요"

퍽


오여주
"아"

고개를 올리자 잘생긴 남자가 서 있었다.


김태형
"괜찮아요? 다치신데는 없으세요?"


오여주
"아..네 괜찮아요."


김태형
"아 그럼 다행이구요."


오여주
"네 죄송합니다."


김태형
"괜찮아요. 그럼 전 이만"


오여주
"네 안녕히 가세요"


오여주
"아까 봤냐 대 존잘"


배주현
"그러네 잘생겼네"


오여주
"와 어떻게 그렇게 잘생길 수 있지?"


오여주
"아 너무 잘생겼잖아"


배주현
"에휴 저 금사빠"


오여주
"아 배주현 같이가!"


작가
안녕하세요. 작가 입니다.!!!


작가
일단 제 글을 봐 주셨어 감사하구 독자 여러분 사랑합니다♥♥


작가
그럼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