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곁을 지키는 남사친

여주가 부러워지는 화

--고아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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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우리어떻게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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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뭘 어떻게 들어가 그냥들어가면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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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자자자자잠깐만!"(들어가려는 태형에 손목을 붙잡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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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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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들어가다 원장한테 들키면어쩌려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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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뭐가 그렇게 걱정이 많냐 넌"(손을 돌려 여주손목을 잡고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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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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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소리지르다가 걸린다"(주위를 살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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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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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조용히 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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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옳지 착하다"(여주를 옆으로 끼고 머리를 쓰다듬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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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ㅎ-ㅎ)///'

(조심조심 방으로 이동하여 여주방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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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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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너도 조심히 들어가 안들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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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지금 나걱정해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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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이..인사말이야"(고개를 숙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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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ㅋㅋㅋㅋㅋㅋ자라"(여주머리를 쓰다듬어준뒤 손을흔들며 자기 방으로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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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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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철컥--(방에 도착해 문을열고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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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씻고 나와 침대에 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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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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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가끔은 이런것도 나쁘진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