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밤의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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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꾹찜
2020.03.23조회수 11


미치도록 내리쬐는 햇빛

그리고 ,

그 땡볕 아래에 있는 나.

민서현
....

민서현
진짜 , 좆같네.


성격만큼은 이 푸르디 푸른 시골과 안맞는 나는

버림받은 인간쓰레기 년이다.


민서현
민서현 / 버림받음 / 19살 / 원래 성 민씨 아님


민윤기
민윤기 / 민서현 양오빠 / 버림받은 서현에게 동정심을 갖고 잘해줌 / 19살


김태형
김태형 / 19살 / 부잣집 도련님



우리의 열아홉이 ,

강하디 강한 , 푸르디 푸른 이 시골에서 시작된다 .

다가올 이별을 모른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