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에서 만난 인연
나갈방법



옹성우
"그게 나다"


여주
자신이 우리와같은곳에서 왔다고 주장하는 저 사람은 옹성우 현재 내가 짝사랑하는 상대이기도 하다


여주
와..멋지다


옹성우
"뭘 그렇게 빤히 쳐다봐??미안하지만 반한건아니지?"


여주
"뭐라고요??"


옹성우
"에잉 농담이야 인상피라구"


옹성우
"암툰내가온건 마냥기뿐 소식이아니라고"


옹성우
"쥬라기들이 오고있어"


이대휘
"??쥬라기들??아..망했다"


여주
"??근데 쥬라기가 뭐에요??"


여주
"쥬라기면 영어니까 한국어로 공룡!!"


옹성우
"너네도 빨리대피해!!!"


옹성우
"아싸 왔네(칼을듬)"


여주
"??칼??"


쥬라기
"크와아아아앙아ㅏㅇㄱ!!!!!"


여주
그렇다 지금 우리 앞에는 공룡이 나타났다


여주
아무도 모르던 조선시대에 실체에는 사실 공룡이있었다 비록 역사에 공룡에 대한말을 안썻을뿐 공룡은 조선시대에 존재했다


여주
그리고 그게 지금 우리앞에있다


쥬라기
"크오ㅡ아아아앙아아악!!!!!"


옹성우
"아나..내뒤이 다있어라"


옹성우
"아..쥬라기 죽이기힘든데..."


옹성우
"역시 이등치만 커다란놈은(다다다닥)"


옹성우
"목이 급소지!!(쥬라기에 목에 칼을찔름)"


쥬라기
"크와아아아ㅏ아아악!!!!!!!"


쥬라기
깨꼬닥


옹성우
"??뭘봐?쥬라기 죽이는거 첨보...너네 오늘왔지"


옹성우
"너네가본거 그거니네가 살고있던 아니지 정확히는 우리가살고있던 그곳에서는 공룡이라고 불러"


박우진
"헐...."


강다니엘
"뻥이죠??"


박지훈
"잠시만 이게 사실이면 우리의앞에 아니아니"


여주
"조선시대에 공룡이살고있었어?!!"


옹성우
"그래 공룡이멸종됬다는 말 뻥이야 이녀석들은 조선시대까지도 살아있었고 지금까지 모습을감추고 있었지 그날을위해"


황민현
"그날??"


옹성우
"암툰 왕께서 부르신다"


하성운
"이자들을??왕께서??"


여주
"왕이어떤사람이길래.."


작꽈
"하하 늦어버렸네요...."


작꽈
"죄송해욤...(쭈글)"


작꽈
"담부턴 안늦는 작꽈가 되겠습니다!!!"


작꽈
"그럼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