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가면 죽일거야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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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
체포할꺼야? [15금🚫]




김태형
고마워 지수야


와락


이지수
(안김


이지수
으으... 잠ㅁ..ㅏㄴ..



김태형
아.. 너무 세게 안았나 (손을푸름


이지수
후으..




김태형
힣ㅎㅎ 그래도 화푸는거지 ??


이지수
..그래 ...





나랑 태형이는 각자의 집으로 향했고

그 다음날


나는 출근을 했다


이번에는 일부러 연락을 안보고 태형이가 또클럽을 가는지 안가는지 확인해 볼려고한다



이지수
00클럽이라..



클럽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트레이닝 복으로는 입장할 수 없다



이지수
흠...





급하게 옷을사고 일이 끝나는 즉시 00클럽으로 갔다



나의 목적은 단지 김태형이 있는지 없는지 보는것 뿐이다


사실 김태형을 못맏어서 그러는것 같다


이지수
그러면... 쫌만 기다리자




저녁이 되니 클럽에 사람들이 북적였고

김태형에게 연락이 와있었다




받고싶었지만 참고 연락이 또오기를 기다렸다



일부로 입구쪽에 서있었다

들어오는 사람중에 김태형이 있으면 또 실수하기전에 끌고 나갈려고



이지수
흠.. 안오는 건가



새벽 1시...2시가 되어도 안보였다



이지수
하암... 졸려



졸린 나머지 집으로 가려던 찰라



이지수
...아 ?



바 쪽에 앉아서 술을 주문하는 김태형이 눈에 들어온다


이지수
김태형 ....





김태형
여기 칵테일 하나 주세요





이지수
...(주먹쥠



그러다가

한남자가 말을 걸어온다



“저기 아가씨”



“저희 룸있는데 같이 노실래요?”



이지수
...네?

이지수
아 아니요 괜찮아요



“에이 이가씨 깉이 놀장아아ㅏㅇ”


이지수
... 아니 싫다니까 왜자꾸..으..읍..ㅂ.!..ㅡㅇ.!!!



내 얼굴에 큰 손수건이 나를 덮쳤으며 나는 그자리에서 쓰러졌다




전정국
그니끼 아가씨-.


전정국
내가 좋은말로 할때 오면 좋았을텐데-.




여기가 어딘지 모르겠다


이지수
후으....(일어남


나는 회복능력이 빨라서 남들보다 마취에 빨리 깬다






전정국
어? 아가씨 일어났어?



전정국
뭐야 쓸데없이 존나빨리 일어나네


이지수
...너 누구야



전정국
나? 음..



전정국
뭐라고 해야될지 모르겠는뎅..ㅋㅋ



이지수
하... 나가는곳어디야




전정국
병신ㅋㅋㅋㅋㅋ



전정국
내가 나가는곳을 알려주면 너를 왜 납치 했겠나?




이지수
하...



마음이 복잡히다 아까 클럽에 있는 태형이를 마지막으로본 후 정신나간 새끼한테 납치 되다니


이지수
...원하는게 뭔데




전정국
음.. 원하는거는 우리 보스가 잘 알지



전정국
기다려바



털컥



문을 열고 밖으로 향하는 전정국


이지수
저기구나 출구가...



나는 잽싸게 문이 닫히는 순간 손을 뻗어


문이 닫히는것을 잡아 밖으로 나갔다




이지수
하..하..흐ㅏ.ㅁ..



‘ 어이 아가씨 ㅋㅋ 오래못가 ‘


이지수
!!!


개새끼 언제또 따라온건지 모르겠지만


나랑 그의 거리는 좁혀가고 있었다


너무 무서워서

기댈시람이 김태형 빆에 없었다




띠리링


툭


이지수
오빠..하..학...하...ㅏ..

이지수
나좀 살려줘 오빠...ㅏ..ㅇ..


이지수
빨리 내집으로 빨리...ㄹ..하...ㅎ..ㄱ..



엄청 뛰어서 유일하게 내가 믿을 수 있는장소인 내집으로 향했다



이지수
...이제 된건가



쿵


쿵


쿵


‘저기요 문좀 열어주세요’



이지수
....


아까와는 다른 목소리였디


아무리 태형이가 취해도 비밀번호를 까먹어서 열어달라고 할때는 있지만 이번에는..


너무 멀쩡한 목소리이다


이지수
.... 누구..세요?



‘ㅋ 거기있네’




나는 얼른 침실에 들어가서 방문을 잠그고 침대밑으로 들어갔다




그사이


딱

띠리릭



이지수
이건 ..


도어락이 열리는 소리이다



이지수
어떻게....



‘아가씨 -. 어딨을까아ㅏ’



전정국
나 이런거 싫어해-.


전정국
빨리 나와라 -.




몸이 떨렸다


울음이 터지고 숨이 거칠어졌다



들키지 않기위해

손을 입으로 갖다 댔다





전정국
여깄다



‘ 애야 ?’




전정국
ㅇㅇ 이쁘지



전정국
갑자기 죽일려니까 이깝네



침대 밑에있던 나의 다리를 잡고 침대밖으로 끌었다



이지수
이것좀..! 놔 줘...하..




김민규
누구맘대로








이지수
씨발.. 이럴꺼면 그냥 죽여


...


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