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남자 김태형

13.난 죽어..ㅎ

♥저번화 1,2,3등 댓♥

김여주

"내가 간닷!!"

(1등댓 축하해용~♥)

(2등댓 축하해욥♥)

전정국

"그니까요..졍꾸기능 난리 시료!"

♥댓♥

어므낭...(3등댓 축하드려욥♥)

김여주

"아...우선 가시죠..?"

솔직히 내가 간다고 해결될게아니란걸 난 거의 알고있었다. 나한테 난폭하게 구는 새끼가 나한테는 더 난폭하게 뛰어다닐수있지..않나..?

민윤기

"자자 빨리가야될것같아..죽지는 않았으면.."

죽는다뇨..? 저도 나댔다가 그렇게 뒤지면 어떡하죠? 윤기집사님? 집사님??!! 무서워요!!

나는 거의 끌려가듯 뒤에 떠밀려 3학년층으로 내려갔다.

김태형

"아이씨발 좆밥들아"

복도에서 쩌렁쩌렁하게 울리는 누군가..아니 김태형의 목소린듯했다.

아니 어떡해 쌤도 못막는걸 내가 막을수있다고 생각하는거지?!

전 못막는다고요!!! 쳐맞지만 않으면 정말 행복하겠네

드르륵...

김태형

"너같은 새끼들은 존나게 죽여패야지 정신을 바짝차리는거야 알아들어?

선배

"ㄴ..네...죄송합니다.."

교실을 살며시 열어보니 무릎을꿇고있는 학생들 몇명이 보였다.

이새끼 양아치 싸이코패스같은 병신아니야?! 도대체 이 학생들이 무슨잘못했길래 패는거냐고요?!

김태형

"시발 니 대답이 뭣같네? 그냥 화도안풀렸는데 몇대 더 맞자"

선배

"아닙..니다..! 죄송..해요..!!"

김태형이 때릴려고 손을 들자 내 뒤에서 이와 같이 똑같은 상황을 지켜보던 모르는선배와 민윤기집사님 , 전정국이 빨리 말려보라며

나를 김태형있는쪽으로 밀쳤고 덕분에 나는 김태형이 때릴려는 선배앞에 서있게되었다..

전정국

"잘 죽어-^^"(소곤)

전정국을 바라보니 전정국은 잘 죽으라며 나에게 입모양을했다 저..개색..ㄲ...

김태형

"씨발 김여주. 비켜"

나도..비키고싶거든..? 근데...도와야긴할것같고..그리고 그냥가면 저기있는 세명에게 욕먹을것같기도해..

에이 시발 몰라

김여주

"작작하세요 선배"

ㅎ...난 맞으러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