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친구 사이

여주를 위해서라면(2)

옆학교 여자 일진들이 여주를 데려간 태형이 옆 창고

옆학교 여자 일진들이 여주를 던진다

쿠당탕탕

정여주

윽..

옆학교 여자 일진들

야 그러게 누가 김태형한테 꼬리치래

정여주

나..난 그런적 없어!!!

옆학교 여자 일진 중 한명이 여주의 뺨을 때렸다

짝!!

정여주

아!

정여주

야 왜때리는거야 도대체!!!!

여주를 발로 밟으며 옆학교 여자일진들이 대답했다

옆학교 여자 일진들

아까 말했잖아!!

옆학교 여자 일진들

너가 김태형한테 꼬리치는게 싫다고!

정여주

아..악!

그렇게 30여분동안 여주를 계속 팼다

김태형의 창고 안

옆학교 남자 일진들

야! 넌 왜 끼어들어서 사서 고생을 하냐

옆학교 남자 일진들

정여주만 넘기면 되는데ㅋㅋㅋㅋㅋㅋ

김태형 image

김태형

야 ㄷ치고 일단 맞자

김태형은 합기도 7단 이었고, 옆학교 일진들은 다 태권도 3단은 넘었다

결코 쉬운 싸움이 아니었다

퍽퍽

퍽..퍼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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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하..3명 남았다..

옆학교 남자 일진들

야 우린 태권도 5단이거든

옆학교 남자 일진들

얘들아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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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헉헉

김태형 image

김태형

다 해치웠다

하지만 김태형은 옆학교 남자 일진들이 들고있던 커터칼에 맞아 온몸이 만신창이가 되버렸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아..아파....

김태형 image

김태형

아..여주야..제발..무사해라.....

여주의 창고 안

김태형 image

김태형

..정여주!!!!

하지만 김태형이 도착했을때는 김태형은 만신창이가 되있었고 여주는 간신히 정신줄을 붙잡고 있는 정도였다

정여주

태..형아!

김태형은 비틀비틀 거리며 여주를 향해 달려왔지만 그런 김태형을 옆학교 여자 일진들이 발로 차 버렸다

정여주

태형아!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