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과 친구 사이
여주를 위해서라면(2)

BTS사룽해
2018.02.11조회수 193

옆학교 여자 일진들이 여주를 데려간 태형이 옆 창고

옆학교 여자 일진들이 여주를 던진다

쿠당탕탕

정여주
윽..

옆학교 여자 일진들
야 그러게 누가 김태형한테 꼬리치래

정여주
나..난 그런적 없어!!!

옆학교 여자 일진 중 한명이 여주의 뺨을 때렸다

짝!!

정여주
아!

정여주
야 왜때리는거야 도대체!!!!

여주를 발로 밟으며 옆학교 여자일진들이 대답했다

옆학교 여자 일진들
아까 말했잖아!!

옆학교 여자 일진들
너가 김태형한테 꼬리치는게 싫다고!

정여주
아..악!

그렇게 30여분동안 여주를 계속 팼다

김태형의 창고 안

옆학교 남자 일진들
야! 넌 왜 끼어들어서 사서 고생을 하냐

옆학교 남자 일진들
정여주만 넘기면 되는데ㅋㅋㅋㅋㅋㅋ


김태형
야 ㄷ치고 일단 맞자

김태형은 합기도 7단 이었고, 옆학교 일진들은 다 태권도 3단은 넘었다

결코 쉬운 싸움이 아니었다

퍽퍽

퍽..퍼벅

퍽


김태형
하..3명 남았다..

옆학교 남자 일진들
야 우린 태권도 5단이거든

옆학교 남자 일진들
얘들아 가자!


김태형
헉헉


김태형
다 해치웠다

하지만 김태형은 옆학교 남자 일진들이 들고있던 커터칼에 맞아 온몸이 만신창이가 되버렸다


김태형
아..아파....


김태형
아..여주야..제발..무사해라.....

여주의 창고 안


김태형
..정여주!!!!

하지만 김태형이 도착했을때는 김태형은 만신창이가 되있었고 여주는 간신히 정신줄을 붙잡고 있는 정도였다

정여주
태..형아!

김태형은 비틀비틀 거리며 여주를 향해 달려왔지만 그런 김태형을 옆학교 여자 일진들이 발로 차 버렸다

정여주
태형아!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