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빙의글/홍일점) 새멈버가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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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안녕하세요 (BTS 빙의글/홍일점) 새멈버가여자??의 작가입니다.


배여주
(여주시점)나는 19살인 평범한 연습생이지만내친오빠는 워너원출신 cix배진영이다.오늘도 어느때와 같이친구들과 연습에 열중하고 있었다.연습실로 대표님이 들어오셨다.

연습생들
안녕하세요 대표님


방시혁 대표님
시혁대표님:"여주야 잠깐 나좀보자" 대표님은 나만데리고서 사무실로 가셨다. 대표님께서는 우유를 쪼로록 따라 주시더니 의자에 앉으라고 하셨다. 내가 어벙벙해하고 있자 대표님이 큰 결심을 하신듯이 입을 열였다.


방시혁 대표님
시혁대표님:"여주야, 너 데뷔할래?" 너무 뜬금없어서 당황해하고 있는데 대표님께서 다시 이야기하셨다. 대표:지금 니가데뷔한다고 하면너가BTS로들어아서데뷔할거야 홍일점새멤버로"


배여주
(여주 속마음):지금 나보고 엑소로 혼성그룹으로데뷔?혼성그룹으로데뷔하는거야 난 좋았다.하지만 BTS는 빌보드까지 간 그룹인데..


배여주
여주:"대표님 그런데 BTS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면서 빌보드까지간 아이돌 그룹 중 하나,현재 데뷔 7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인기를 누리는 보이그룹인데요.


방시혁 대표님
시혁대표님:"우리도 생각을 해봤는데.. 그리고 니 실력이 연습생을 하고있을 실력은 아니잖아? 너 너무 잘하고 있어. 그래서 데뷔시켜주고 싶은거야."


배여주
여주:"하지만.. 그ㄱ.."


배여주
내가 대표님께 이야기를 하려고하자 사무실 문이열렸고 누군가가 우르르 들어왔다. 얼굴을 보자 난 놀라고야 말았다.

그건 바로 BTS들이기 때문이다.


배여주
여주:"대..대표님..? 이게..."


김태형
태형:"얘가 배여주에요?" 뷔가 물었고, 대표님은 맞다고 대답해주셨다. 나는 완전 긴장해서 얼어있었다.


정호석
호석:잘들어 배여주. 넌 BTS에 들어올거야. 그렇다고해서 우리가 너를 여자라고 해서 우리가 너를 공주님처럼 받들어줄거라는 생각은 하지마."


배여주
속마음)솔직히 상처를 안받았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 너무 차갑고 딱딱하기만 한 말투에 나는 속으로 상처받고 울컥했지만 첫 인상부터 울보로 남으면 나한테 좋을거 없으니 눈물을 꾹 참았다.


배여주
"알아요.. 난 그쪽들한테 사랑받을 생각없어..그냥난 데뷔를 하고 싶을 뿐이야."

그렇게 그들은 가버렸고, 다음날. 나는 우리 연습생 합숙소에 가서 짐을 챙겼다.

여주친구1
여주야! 너 진짜 가는거야? 어떡해.. 보고 싶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