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대신 방탄 태형이 들어왔다!?!
요리로 대참사

꾹토끼사냥꾼작가
2019.08.30조회수 136


석진
보글보글)) 음~~ 맛있는 냄새~


남준
엄.......((사각사각


석진
야!! 임므아! 사과룰 왜 그렇게 썰어!


남준
아니 그럼 어떻게 썰어요!!!!


석진
크게크게 썰어!


여주
아아아아!!!!! 조용히해!!!!


여주
집중이 안돼잖아!!!


석진
쭈글))...미안..


남준
나도...


여주
그럼 됐어요


여주
사각사각 사실이거 야채써는소리))) 흠흠흠~~~~


여주
아!


여주
어?? 피.....


태형
뭐?? 피???


태형
일루와!


여주
아하하..


여주
별거 아닌데


태형
뭐가 별거 아니야!


지민
에휴 재 백퍼 여주좋아해 ((속닥


정국
..........하.....


지민
???


태형
됐다..!


여주
엄...


여주
뭐야?


태형
붕대 ! ㅎㅎ


여주
살짝 베였는데?


태형
응!!!


여주
아하하 그래


작가
여러분 죄송합니다 제가 요즘 개학하고 너무 바쁘고


작가
죽고싶어서 많이 쓰자도 못했네요..ㅎ


작가
재가 고민하나만 털어놔도 됄까요?


작가
매직샵가사중


작가
니가 나인게 싫은날 영영사라지고 싶은날 문을 하나 만들자 너의 맘속에다 라는 가사가 있는데


작가
만약 내가 그때마다 문을 만들면 지금쯤 제 마음 속앤


작가
얼마나 많은 문이있을까요...?


작가
너무 진지한 얘기해서 죄송합니다!ㅎ


작가
그럼 !!


정국
오늘도


태형
내일도


지민
좋은


남준
하루


호석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