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가면 죽일거야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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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
우연, 그리고 만남


나는 어느때와같이 수요일 겨울 길거리를 걸어가고있었다. 그러다 조금 추워져 카페에 들어갔다.

짤랑

나는 방울소리와 함께 카페로 들어갔다

직원
안녕하세요


최여주
아 네

나는 카페에 사람이 많아서 줄을 서 기다리고있었다

그러던 중 어떤 한 남자가 들어왔다

마스크를 쓰고있었는데 그 눈은 나에게 너무 익숙했다.

그 눈은 태형이 눈처럼 맑았다 아니 태형이 눈이였다

그래서 나는 너무 놀라 순간적으로 소리를 질러버렸다


최여주
꺄아아아아앙

그러다가 나는 카페에 있던 사람들이 나를 다 쳐다보자 그때 조용히 했다.

그러자 태형이가 나에게 말을 걸어왔다


김태형
푸흡ㅎㅎ 나 알아봤어요?

나는 속으로 매우 소리를 지르고있었다 꺄아아 태형이가 나한테 말을 걸어줬어어엉

하지만 나는 차분하게 아무렇지 않은척 태형이에게 대답을 했다.


최여주
아... 넵


김태형
저... 아미신거같은데 우리 아미분 몇살이에요? 이름은요?


최여주
나는 너랑 같은 25살! 그리고 내 이름은 최여주. 아미 맞아


김태형
그렇구나ㅎㅎ 넌 뭐 마실래? 내가 주문해서 너꺼 가져다줄테니까 앉아있어ㅎㅎ


최여주
음... 그럼 나는 아메리카노!


김태형
그래 알았어 조금만 기다려!


최여주
응!

그래서 나는 태형이를 기다렸다.

그러자 태형이가 음료랑 태형이 번호같은게 쓰여있는 포스트잇을 가지고왔다.


최여주
태형아 이게 뭐야?


김태형
아 이거? 이거 내 번호야ㅎㅎ 이거 가지고 가서 저장하고 연락해! 그럼 난 가볼게!

나는 아메리카노를 다 마신 뒤에 바로 집으로 향했다


최여주
아 아까 태형이가 준 번호 저장하고 빨리 연락해야겠다

나는 태형이가 준 번호를 치고 저장했다

010-♡!?@-♤☆♧&


최여주
-태형아 나 여주야ㅎㅎ 근데 왜 연락하라고했어?-


김태형
-아 너 혹시 주말에 시간되? 시간되면 나랑 영화보러가자-


최여주
-나야 좋지ㅎㅎ 근데 너는 주말에 스케줄 없어?-


김태형
-응 나 이번주는 비어있어ㅎㅎ-


최여주
-그래 그러면 팝콘은 내가 살태니까 영화는 너가 보고싶은거 아무거나 표좀 사줘!-


김태형
-그래! 그럼 토요일에 만날래?-


최여주
-그래 그러자ㅎㅎ-


리나작가
태형이와 톡을 마친 여주는 이불킥을 하다가 잠이들었다고한다...☆


리나작가
여러분 안녕하세요오옹 지금 뒤에 톡한부분부터 뒤에가 싹 날라가버려서 다시 쓰고있어요ㅠㅠ


리나작가
근데 저는 이게 첫번째 작품이여서 많이 어설플텐데... 잘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리나작가
그럼 등장인물 소개 시자악


최여주
25살/아미/착함/빡치면 무서움/방탄소년단 앞에서는 꼼짝못함


김태형
25살/아이돌 방탄소년단 맴버/아미들에게는 순한 양/빡치면 무서움

등장인물들은 더 생길수도 있는데 일단 여주랑 남주만 소개할게요


리나작가
작품 잘 보셨으면 댓글 별점 알림 부탁드려요!


리나작가
그럼 작가는 20000


김태형
댓글쓰고 별점,알림 다 해주면 이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