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2] 지금 널 찾아가고 있어
너의 시간 하나, 둘 네가 없는 시간 하나, 둘



여주/순영
하..네가 없는 시간 하나 둘..너무 보고싶다..


김여주
괜찮아...이겨낼 수 있어...

자까
오늘은 여주 시점 입니다!


김민규
에이~ 밥 먹어!


김여주
나..안 먹을래..


김민규
어허!! 이 친오빠님께서 먹으라면 먹는거야~~ 우리 여주 언넝 먹어야지 오빠도 먹을건데에~~


김여주
아 안 먹는다고!!!


김민규
(쭈글...)


김여주
하...좀 나가줄래..


김민규
알겠어..보관해둘테니까 이따 먹고 싶으면 먹어..


김여주
어..미안...고마워


김민규
ㅎ..아냐


김여주
...하.....


김여주
기분 전환으로 친구들이나..만나야지


김여주
좀..나아질거야


예린
야!! 여기야 여기!!


김여주
어!! 갈게!!


신비
올~ 여주 오랜만?? ㅎㅎ 그동안 잘 안 놀더니..우리 마지막으로 본게..너가 누구 찾아가지 바로 전이었었나??


김여주
어? 어?? 아..그렇지...미안.. 요즘 좀 외로워서 ㅎㅎ


예린
참, 너 외롭다 했지?? 남소 해줄까??


김여주
어! (권순영 좀 잊어보자....)


예린
이름은 이찬이고, 20살 한살차이 춤,랩,노래 잘하고 귀엽워 수달같아


예린
저기 오네!!^^


이찬
누나!ㅎㅎ 어?! 모르는 분이 계셨..네?? 누구야??


예린
아~ 내 친구!!ㅎㅎ 너 여소 시켜달라며


이찬
아~! 안녕하세요! 누나라고 부를게요!! 여주 누나!


김여주
어? 어..!

다 논 후


신비
우리 갈게!! 찬아 너 집 가는 길이랑 같으니까 바래다 줘!!


예린
안녕!!


김여주
안녕~~ 담에 또 놀자~~^^


신비
웅!

네!! 저희 이만 가볼게요!! ㅎㅎ


이찬
다 왔네요!! ㅎㅎ 잘 가요!!


김여주
웅~~ 너도 조심히 가~~^^


이찬
네!!


김여주
찬이도 괜찮은거 같은데... 그 때 왜 순영이를 놔 줬을까..


김여주
(왜..이렇게 마음이 찢어지둣 아프..지??)


김여주
하.. 이제 알거 같아..네가 없는 시간...너의 마음..날 놓았을 때에 심정..

자까
음... 글이..점점 망작이 되가고 있다!!

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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