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야 이게 FLEX야ㅋ"
[105."야 이게 FLEX야ㅋ"]


약 2시간후,


민윤기
태형아, 사진 많이 찍었어?


김태형
네!


민윤기
이제 카페가서 뭐 음료 마실래?


김태형
네ㅎ, 사진 보정해서 올리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민윤기
그래, 가자ㅎ

그렇게 태형이와 윤기는 산에 있는 카페로 걸어갔고,

음료 주문후 자리에 앉아 각자 할일들을 한다.


김태형
테라스라서 공기도 좋고, 시원한 것 같아요ㅎ


민윤기
그러게,


민윤기
사진 보정하고 있어, 내가 음료 가져올께ㅎ


김태형
그건 제가 해도 돼는데,


민윤기
아니야,

윤기는 자리에서 일어나 음료를 가지러 가고,

태형이는 자리에 앉아 올릴 사진들을 보정을 하고 있는다.

잠시후,



민윤기
자, 먹어ㅎ


김태형
감사합니다ㅎ,

태형이는 윤기가 가져다 준 음료와 디저트를 먹었고,

얼마지나지 않아 아까 찍었던 사진의 보정들이 끝났다.


김태형
보정 다 했다,


민윤기
이제 올릴려고?(오물오물



김태형
네, 업로드 버튼만 누르면 돼요ㅎ


김태형
근데, 떨려서 못하겠어요..


민윤기
내가 눌러줄까?


김태형
제가 해보겠습니다,

그렇게 태형이는 잠시 고민한 끝에,

업로드라는 버튼을 눌렀다.

그후 사진은 빠르게 다른 사람들에게 퍼졌고,

얼마지나지 않아 누군가에게도 그 사진이 알려졌다.

저벅, 저벅-

???
부회장님, 잠시 사진 한장을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전정국
급한건가?.

정국이 비서
많이는 아니지만, 약간은 급한 것 같습니다.



전정국
그럼 사무실에 가서 보는 걸로.

정국이 비서
넵, 부회장님.

정국이는 빠른걸음으로 부회장실로 걸어 들어간다.

덜컥-

쾅-

털썩-


전정국
그래서 봐야한다는 사진이 뭔데?

정국이 비서
이 사진입니다.(태블릿을 건내며


전정국
이 사진이 뭐땜..


전정국
태형이형?

정국이 비서
넵, 그 분의 사진이 지금 화제 되고 있습니다.



전정국
조회수가 어느정도지?

정국이 비서
10만명이 넘었습니다.


전정국
지민이형도 이 사실을 알아?

정국이 비서
그건 잘..

한편 지민이는,



박지민
아흑..(약 바르는 중


박지민
그래도 이렇게 살아있다는 것 만으로 다행이긴 하다..


박지민
그나저나..태형이는 잘 있을려나..

지민이는 꺼놨던 핸드폰 전원을 다시 켰고,

키자마자 울리는 알람들.


박지민
...

알람이 울리는 사이에 보이는 정국이의 메세지.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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