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야 이게 FLEX야ㅋ"
[108."야 이게 FLEX야ㅋ"]



작가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작가
다름이 아니라 이건 한번 말씀드리는게 좋을 것 같아서 앞부분에 말씀드려봅니다ㅎ


작가
저번화에 나온 "직원"분 다들 아시나요?

직원
이분인데요,


작가
이분이 계속해서 지은이를 알아보지 못한 이유는.


작가
매번 같은 직원분이 아니라 다른 분이라서 못 알아보신 겁니다!


작가
그래서 이부분을 꼭 말씀 드리고 싶었고, 죄송합니다..


작가
제가 오해의 소지를 만든 것 같아서 좀 마음이 죄송스럽네요..아무튼 분위기가 다운되면 안돼니깐 그럼,


작가
108화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석진
무슨 일이길래 그래?(계속 오물오물


이지은
이거 비밀인데..


이지은
말하면 안돼..


김석진
야, 그렇게 말해놓고 말 안하면..


김석진
안돼지..


이지은
그래도, 이건 안돼..


이지은
내가 다른 건 다 얘기해주잖아,


이지은
안그래?


김석진
그렇긴 하지..


김석진
뭐, 너가 얘기안하는 이유가 있으니깐 그러는 거겠지..

석진이는 지은이의 비밀을 지켜주기 위해 감싸줬고,

그걸 못마땅하게 보는 윤기는 자리에 일어나 술을 가지러 내려갔다.

쾅-


이지은
오빠, 오늘 무슨 소식 없어?


김석진
? 무슨소식?


이지은
뭐..아무거나..


김석진
잠시만,

석진이는 가져온 가방에 들어있는 노트북을 꺼냈고,

바로 검색에 들어갔다.

그러자 보이는 건,

태형이.



김석진
저기..지은아,


이지은
무슨일 있어?

스윽-


이지은
...(기사 봄


김석진
태형씨, 스타네..



이지은
그러게ㅎ..


김석진
근데 잠깐만,


이지은
또 뭐 있어?

그때 컴퓨터에 보이는 기사.

'탈옥한 T조직 보스 김지환.'


김석진
이사람, 태형씨 아버지..



이지은
그럼, 탈옥을..


김석진
무슨 이유로?..


이지은
그거야..아들땜에 그런거 아니야?..


김석진
..우리가 지금 이러고 있어도 됄까?


이지은
아..아니?

석진이는 컴퓨터를 빠르게 정리를 했고,

지은이는 자리에 일어나 기달렸다.

그때 들어오는 윤기,

덜컥-


민윤기
?



민윤기
둘이 뭐해?


이지은
태형씨가 지금 위험해,


민윤기
뭐땜에?..(긴장



이지은
아버지가 탈옥을 했데!..


민윤기
그거라면..나도 알고 있었어..


민윤기
사실 나 아까 태형씨 집에 데려다주고 여기로 출근 했어,


이지은
..그럼 괜찮다는 거지?..


민윤기
아마, 그러지 않을까?


민윤기
지민씨 오늘 회사 안나갔으면 집에 있을수도 있을꺼고,



이지은
..오늘 회사 안나온거 어떻게 알았냐..


민윤기
그런게 있다,


민윤기
아무튼 걱정들 말고, 앉아서 술들이나 마셔


민윤기
알겠지?


이지은
...알겠어,


이지은
오빠, 앉아..



김석진
뭐..그러지...

그렇게 둘은 다시 자리에 앉았고,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잠시후,



민윤기
에휴..


작가
[오랜만에 댓 6개이상시 추가연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