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야 이게 FLEX야ㅋ"

[110."야 이게 FLEX야ㅋ"]

잠시후,

아침까지 다 먹은후.

각자 방에 들어가 옷을 갈아입고 나갈 준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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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괜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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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당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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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그럼 가자!

지은이와 석진이는 차를 타고,

바로 회사로 출근을 했다.

또각, 또각-

직원들

오셨습니까, 회장님.(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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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오늘 보고해야하는 거 다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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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빨리빨리해서 오늘 일찍들 퇴근합시다.

직원들

넵, 회장님.

지은이는 말이 끝나자 회장실로 들어갔고,

석진이는 지민이가 왔는지 확인을 하기 위해 부회장실로 갔다.

똑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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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부회장님, 안에 계세요?(밖에서

덜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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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우

김비서님이 여기엔 무슨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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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안에 부회장님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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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우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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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우

근데 주무시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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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아, 알려줘서 고마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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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그럼 이만.

석진이는 지민이가 출근했다는 얘기를 듣고 바로 뒤로 돌아 비서실로 갔다.

털썩-

삐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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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_오늘 부회장님, 출근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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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_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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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_그 오늘 점심은 따로 먹어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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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_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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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_먹고 싶은 거 있으시면 말씀 하세요.

석진이는 지은이와의 인터폰 대화가 끝내자 바로 컴퓨터 전원을 켰고,

오늘의 업무들을 보기 시작했다.

한편, 뭐하고 있을지 궁금한 태형이는.

보시다싶이 꿀잠에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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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zz...

그때, 울리는 전화벨소리.

띠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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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여보세요..(목 잠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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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누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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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

"나야, 송강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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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어? 형, 무슨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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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

"그냥, 지금 좀 한가해서 전화했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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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형도 한가할때가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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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

"그 사진, 나도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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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

"잘 찍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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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정말?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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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형, 나중에 과일 단독사진 같은거 찍어보고 싶은데 그런건 어떻게 해야지 잘 찍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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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

"음..난 그런쪽의 전문이 아니라..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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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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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괜찮아, 내가 한번 연구를 해볼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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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어떻게 하면 잘 찍어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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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

"그래ㅎ, 그럼 이만 전화 끊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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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어어ㅎ,"

뚝-

전화가 끊어지고,

태형이는 침대에 일어나 바로 거실로 나갔다.

그리고 쇼파에 앉아 노트북전원을 켰고,

사진촬영을 할수 있는 스튜디오를 찾아본다.

타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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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음..여기가 좋은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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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전화번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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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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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어쩔수 없지..직접 가보는 수밖에..

태형이는 주소를 핸드폰 카메라로 찍었고,

나가기 위해 나갈 준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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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이정도면 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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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뭐, 날 찍는게 아닌데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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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냥 가야지,

태형이는 카메라를 챙겨 집 밖으로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