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야 이게 FLEX야ㅋ"
[73."야 이게 FLEX야ㅋ"]



박지민
아까 저 뽑으신 이유 말하실까봐 걱정했는데, 감사합니다ㅎ(꾸벅-


이지은
계약할때 못 봤었나봐요,


이지은
계약시 그 사람의 개인정보는 절때 허락없이 함부로 말하지 않는다. 라는 항목을,


박지민
그런가봐요ㅎ..


이지은
뭐, 내가 말은 안했으니 다행이죠



박지민
맞습니다ㅎ, 회장님


이지은
모지..이 눈 웃음//))


이지은
아..아무튼 그 얘기는 그만.


박지민
네,

그렇게 지은이는 지민이를 등지고 잡다한 생각을 하고,

그 반대편에 서 있는 지민이는 석진이와 지은이 아버지가 빨리 나오길 기달리고 있다.

잠시후,

석진이와 지은이 아버지가 병실에 나왔다.

나오자마자 바로 지하로 갔고,

그 뒤로 지은이와 지민이가 따라 갔다.

차에 모두가 타자 석진이는 레스토랑으로 출발했다.

레스토랑으로 가는 길 차안에는 계속 대화하는 소리가 가득찼고,

레스토랑에 도착을 해도 대화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드르륵(자동문-

직원
어서오십시오.(꾸벅-

직원
예약은 하셨나요?


김석진
네, E로 예약했었는데.

E_지은이 아빠
근데, 저번에 온데랑 느낌이랑 인테리어 비슷한 것 같지 않아?


이지은
그래요?


이지은
전 잘 모르겠는데,

E_지은이 아빠
그럼 아닐수도 있고


이지은
일단 자리 안내 받아요,

E_지은이 아빠
그래ㅎ

그렇게 직원에 안내를 받아 자리에 앉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메뉴주문을 하였다.


작가
화질이 좀 깨져요ㅠㅠ 죄송합니다🙇♀️..


박지민
근데, 여기 다 맛있을 것 같지 않아요?


이지은
음 ..글쎄?..


이지은
사진으로 봤을땐 그런데, 맛은 잘..


박지민
그래도 어느정도 맛은 있지 않을까요?


박지민
김비서님이 예약하신 건데ㅎ


김석진
부담..))

그렇게 주문한 음식이 나왔고,

역시 석진이가 예약을 한 곳이라 그런지 음식 맛도 어느정도 괜찮았다.

그래서 모두 맛있게 식사 마무리를 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