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조폭,왕따,일진의 어색한 관계
주현이의 과거(1)


주현 시점
음..그래서 나의 과거 이야기는 내가 4살때의 겨울 크리스마스때로 돌아간다.

주현 시점
그때는 나의 오빠 배진영이 있었다.내가 4살때 오빠는 6살 이였다.

주현 시점
나의 가족 구성원은 모두 엄마,아빠,오빠,나 로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었다.


어린 주현이
옴마!옴마!밖에 눈와여! 산타 하라부지가 눈 내려 줬나봐여!!

주현,진영 이 엄마
ㅎㅎ그래 눈이 이쁘게 오네


어린 주현이
옴마!오빠랑 나랑 옴마랑 같이 놀러가여!밖에 눈이 마니마니 와써여!

주현,진영 이 엄마
밖에 나다서 놀까? 진영오빠 불러와~


어린 주현이
우웅!


어린 주현이
오빠!오빠!진영오빠!여주랑 같이 밖으로 나가자!웅?밖에 눈와!!


어린 진영
그래?나가자!!

주현 시점
나는 옷을 챙겨 입고 셋이 놀이터로 나갔다.


어린 주현이
우와!!눈 쌓였어!!히히 오빠 눈사람 만들자!


어린 진영
구래구래 이쁘게 만들어서 아빠한테 자랑하자!!

주현,진영 이 엄마
애들아 잘 만들고 있어~엄마는 잠깐 여기 앞에좀 다녀왔다.

주현 시점
좀 커서 알게된거지만 우리에게 선물을 주려고 시내에 나가려는 것 이였다.

주현 시점
나는 그때 호기심이 발동해서 엄마뒤를 따라갔었다.

주현 시점
그때..

주현 시점
그때만 안 따라 같으면..


어린 주현이
오빠!우리 엄마 따라가 보자!!


어린 진영
그럴까?그럼 눈사람은?


어린 주현이
우웅..그건 이따가 엄마랑 만들면 되지!


어린 진영
그래!!따라가자

주현 시점
나는 엄마를 따라 갔다.

주현 시점
엄마는 시네를 돌아다니다가 어느 가게안으로 들어갔다.

주현 시점
신호등은 빨간불 이였다.

주현 시점
이미 유치원에서 많이 배웠기에 건너지 않고 오빠의 손을 꼬옥 잡았다.

주현 시점
띵-초록불로 불이 바뀌자 오빠와 나는 손을 번쩍 들고 횡단보도를 건넜다

주현 시점
그때

'빠아아앙!!!!!'

주현 시점
경적소리를 울리며 우리쪽으로 돌진하는 차 한대가 있었다.

주현 시점
나는 지금 피하면 충분히 피할수 있을덧 같은데 피하지 못했다.

주현 시점
왜냐면 발이,발이 움직이지 않았다.

주현 시점
나는 나를 향해 달려오는 차를 보고있을수 밖에 없었다.

주현,진영 이 엄마
주현아!!!!진영아!!!!

주현 시점
나는 눈에 눈물을 머금은체 우리이게로 달려오는 엄마와 눈이 마주쳤다.

주현 시점
우리에게 오고있던차는 브레이크가 고장이 났던건지 경적만 울릴뿐 멈추지는 못했다.

주현 시점
이런게 엄마의 순간적 힘이였을까,

주현 시점
엄마는 그 짧은 시간에 우리에게 와서 우리를 저쪽으로 밀치고는 엄마가 대신해서 차에 ..

주현 시점
치 였 다.


어린 주현이
까악!!!옴마!!!ㅇ..엄마!!!!

주현 시점
나는 몰릴데로 몰린 남들의 시선,피로물든 눈,그 위에 쓰러저있는 엄마.

주현 시점
그렇게 우리엄마,내엄마는 내 곁을 떠났다.

안녕하세여!!

주현이의 과거로 돌아왔습니다.

주현이의 과거편에는 아마 톡이 거의 안나올겟 같은데요

여기에서 주현이의 시점은 주현이가 크고 나서의 시점,그따의 생각 등을 표현 했어요!


추위님 감사합니다!


브레브레뷁님도 감사합니다!

항상 감기조심하시고 안녕하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