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 17
13.사건의 배후

삐약2
2018.09.30조회수 115

일단 집으로 아서를 데려왔다


아서 조수
(쓰러져있는 상태에서 우는 아서)


정한
많이 무서워?


아서 조수
(눈을 번쩍)흐흑흑 ㅠㅠ 끄흑


준
(당황)


민규
(안절부절)


정한
깼어?


정한
이제 뚝!


아서 조수
뚝! ㅠㅠㅠ


정한
아이고 많이 무서웠구나


아서 조수
응ㅠㅠㅠ


아서 조수
근데 얘넨


정한
걱정 된다고 따라왔어


정한
진정됐으면 이제 들어온 기억좀 말해 줄래?


아서 조수
알겠어 근데 쟤넨 나가있는게 좋을거 같아


민규
(준 포함)응 나가 있을게


아서 조수
나한테 온건 태어났을때 부턴데


아서 조수
아이를 폭행하고 가둬놓은 사람은


아서 조수
우리 아빠였어 사실 어느정도 눈친 챘었는데


아서 조수
이렇게 보니깐 너무 끔찍하다


정한
그아이의 엄마랑 아빠는 누구야?


아서 조수
엄만 잘 모르겠는데 아이 아빠는 우리 아빠더라..........


정한
뭐?...............


정한
그럼 우린 왜 살려둔거지?


아서 조수
능력............


정한
끄읍....... (억지로 눈물을 참는다)


아서 조수
괜찮아 울어도 돼


정한
흐흐흑 끄흡 끄흐흐흑


아서 조수
우리 빨리 아빠 무너 뜨리자


정한
응ㅠㅠㅠㅠ